5-1. 도나우강 뷰 럭셔리 호텔
포시즌스 호텔 그레샴 (Four Seasons Hotel Gresham Palace)
부다페스트 최고의 럭셔리 호텔로 꼽히는 곳입니다. 아르누보 양식 건축의 진수를 보여주는 건물로, 그레샴 궁전(Gresham Palace)을 리모델링한 곳이에요. 세체니 다리 바로 앞에 있어 도나우강과 국회의사당 전망을 한눈에 담을 수 있습니다. 객실과 서비스 모두 세계적인 수준이며, 호텔 내부 인테리어만 봐도 마치 궁전에 머무는 듯한 기분을 느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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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콘티넨탈 부다페스트 (InterContinental Budapest)
국회의사당과 부다 왕궁, 세체니 다리를 마주보는 최고의 위치를 자랑하는 호텔입니다. 객실이 강변 쪽으로 넓게 트여 있어 도나우 강 전망을 즐기기에 딱 좋아요. 해질녘 강에 비춰지는 부다 성의 모습을 보면 아름다워서 숨이 막힐지도 몰라요. 럭셔리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고, 접근성도 뛰어나 여행자들이 많이 찾습니다.

부다페스트 메리어트 호텔 (Budapest Marriott Hotel)
부다페스트에서 모든 객실이 도나우강 전망으로 난 유일한 호텔입니다. 다른 호텔들이 일부 객실만 리버뷰인 것과 달리, 이곳은 전 객실에서 강을 바라볼 수 있어 ‘뷰 맛집’으로 유명합니다. 넓은 창가에 앉아 아침부터 밤까지 도나우강의 변화를 즐길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켐핀스키 호텔 코르비누스 (Kempinski Hotel Corvinus)
도나우 강변 바로 앞은 아니지만, 세체니 다리와 국회의사당까지 도보 5~10분 거리에 위치한 럭셔리 호텔이에요. 세계적인 체인답게 객실과 편의 시설이 뛰어나고, 세련된 일식당 Nobu Restaurant, 라이브 음악을 즐길 수 있는 테라스가 딸린 고급 비스트로 ÉS Bisztró , 카페와 바가 있어 미식까지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5-2. 가족과 함께 즐기는 부다페스트
코린시아 호텔 부다페스트 (Corinthia Budapest)
1896년 문을 연 역사적인 외관과 현대적인 시설이 조화를 이루는 고급 호텔입니다.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모티브이기도 해요. 넓은 패밀리룸과 실내 수영장, 스파 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아이들과 함께 머무르기에 적합해요. 부다페스트 중심부에 위치해 있어 관광 동선이 편리하고, 호텔 자체가 궁전 같은 분위기를 자랑해 아이들도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노보텔 부다페스트 다뉴브 (Novotel Budapest Danube)
국회의사당과 도나우강 전망이 훌륭한 호텔로, 패밀리룸과 키즈 메뉴, 어린이 맞춤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노보텔 체인답게 가족 친화적인 프로그램과 합리적인 가격대가 강점이에요. 특히 도심 주요 관광지와 가까워 이동이 편리합니다.
힐튼 부다페스트 (Hilton Budapest)
부다 지구, 어부의 요새 바로 옆에 위치해 있어 가족 단위 여행자들이 안전하고 한적하게 머무르기에 좋습니다. 객실에서 보이는 도나우강과 국회의사당 전망은 물론, 호텔 바로 주변이 산책하기에도 좋아요. 역사적인 건물 속 현대적 편의시설을 갖춘 게 매력입니다.

5-3. 현지 감성의 부티크 호텔
호텔 클라크 부다페스트 (Hotel Clark Budapest)
세체니 다리 바로 옆에 위치한 성인 전용(만 18세 이상) 부티크 호텔입니다.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인테리어가 돋보이며, 도나우강 전망 객실에서는 강변 야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루프탑 바 ‘Leo Bistro’는 부다페스트에서 손꼽히는 뷰 맛집으로도 유명하죠. 큰 호텔보다는 아늑한 공간에서 감각적인 분위기를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브로디 하우스 (Brody House)
예술적인 감성을 가득 담은 부다페스트의 대표 부티크 호텔입니다. 각 객실마다 현지 아티스트 작품과 개성 있는 가구로 꾸며져 있어 마치 갤러리에 머무는 듯한 기분을 줍니다. 문화 예술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단순한 숙소 그 이상으로 특별한 경험을 하실 수 있어요.
아리아 호텔 부다페스트 (Aria Hotel Budapest by Library Hotel Collection)
음악을 테마로 한 독창적인 부티크 호텔입니다. 객실은 클래식, 재즈, 오페라, 현대 음악 등 장르별로 콘셉트가 다르고, 인테리어와 디테일에 감성이 살아 있어요. 무엇보다 루프탑 바 ‘하이 노트 스카이바(High Note SkyBar)’에서 바라보는 성 이슈트반 대성당 전망은 환상적입니다.
5-4. 혼자서도 편안한 1인 숙소
카스티 호텔 부다페스트 (Casati Budapest Hotel)
18세기 건물을 개조한 소규모 성인 전용(만 18세 이상) 부티크 호텔로,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가 특징입니다. 모던하지만 집처럼 편안한 인테리어가 매력이라, 여행 중 휴식을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혼자 머무르기에 조용하고 안전한 분위기로 객실 수가 많지 않아 프라이빗하고, 피트니스와 사우나 시설도 있어 혼자서도 편안히 휴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위치도 오페라 하우스 근처라 도보로 시내 관광을 하기 좋습니다.
룸바치 21 호텔 (Roombach Hotel Budapest Center)
시내 중심, 데악 페렌츠 광장 근처에 위치한 호텔입니다. 혼자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 깔끔한 객실과 친절한 서비스, 합리적인 가격이 강점이에요. 대중교통 접근성이 좋아 어디든 이동하기 편리해요.
메도즈 호텔 (Medos Hotel)
안드라시 거리 근처에 위치한 합리적인 3성급 호텔로, 혼자 머물기에 부담 없는 가격과 깔끔한 시설이 매력입니다. 주요 관광지와 가까우면서도 조용한 분위기를 갖추고 있어 홀로 여행 오는 이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