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탈리아에서 33년째 거주하고 있는 황 충현입니다 젊은 시절의 뜻을 품고 이탈리아로 유학을 와서 비즈니스를 겸하며 이탈리아에 안주 하게 되었고 지금까지 이탈리아를 흠뻑 즐기며 지내고 있습니다 아직은 가끔 난 내가 외국인이구나라고 느낄 때도 있지만 그것보다는 더 많은 면에서 이거 생활을 재미있게 즐기면서 살고 있습니다 처음 이탈리아 생활을 시작하면서 인테리어 중요한 것들은 이탈리아 사람들 지상으로 좋아요 보자 하고 좋아했던것이 와인과 축구였습니다 친구들을 모아 매주 축구를 즐길 때가 있었는데 공부를 하러 왔는지 운동을 하러 갔는지 모를 정도였죠 저는 개인적으로 인터 밀란 팀을 응원하며 선수촌 연습 장면을 보러 가기도 있었습니다 지난 2002년 한일 월드컵 때는 우리나라를 열심히 응원 했는데 우리나라가 이탈리아를 이기는 바람의 재미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