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의 입에 도착하면 가장 의외였던 점이 바로 이 유명한 포토스팟이 중세의 한 성당 건물 벽에 붙어있다는 점이었는데요. 때문에 우리는 진실의 입을 유명하게 만든 영화 ‘로마의 휴일’처럼 진실의 입에서 기념사진을 담기 위해서는 이 성당, 산타 마리아 코스메딘 성당을 먼저 한 바퀴 둘러보고 진실의 입에 줄을 설 수 있습니다.
성당 내부로 들어갈 때에는 혹시 여름이라면 어깨나 무릎이 노출된 옷을 입은 경우에 덮을 것을 준비해주시는 것만 확인해주시면 된답니다. 성당 내부는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니 편안하게 다음 챕터 설명 이어들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