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스텔라, 한국이름은 이도형입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이탈리아에 대한 로망이 있었어요. 맛있는 것들과 아름다운 풍경, 그리고 이탈리아의 예술까지도 다 사랑에 빠질 수 밖에 없는 것들이더라고요. 그래서 저의 첫 유럽여행지는 이탈리아였고 2주간의 여행이 한국에서의 퇴사를 선택하게끔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피렌체에서 살며 현지문화를 알리고 여행객들의 추억을 담아내고 있어요. 이탈리아에 살면서 와인은 저와 뗄레야 뗄 수 없는 사이가 되었어요. 현지친구들과 만나도 한식을 먹어도 언제나 와인은 함께에요. 소주1잔에 취하던 저는 이제 와인을 즐기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이탈리아와인을 공부하며 사랑하며 지내고 있어요. 여러분들이 토스카나에 오셨다면 매일 와인과 함께 했으면 하는 마음, 더 즐기셨으면 하는 마음, 그리고 그 와인으로 인해 피렌체를 넘어 토스카나의 추억이 가득하기를 바라면서 간단하지만 알고가면 좋은 와인이야기를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기차를 타고 가며, 여행을 준비하며 잠깐의 시간동안 제가 여러분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시작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