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론다 시내 투어 가이드 김현지입니다 여러분에게 제가 좋아하는 안달루시아의 대표적인 도시 중 하나인 온달을 소개 하게 되어 정말 기쁘게 생각합니다 논다 면 외모 다리 혹은 소꼬리 찜이 유명한 곳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알고보면 참 궁금해 지는 게 많은 도시이기도 합니다 독일의 시인 릴케가 본다를 두고 이렇게 말했다고 하는데요 나는 꿈의 도시를 찾아 다녔다 그리고 마침내 그곳을 론다에서 찾았다라고요 그러면서 론다를 하늘 정원이라고 일컫기도 했습니다 꿈의 도시 하늘 정원이라는 그림을 담은 론다 점점 더 궁금해 지지 않나요 논다는 안달루시아의 8개소 자치 주 중에서 말라가 주에 속한 도시입니다 이곳에 처음 사람들이 들어가서 살기 시작한것은 신석기시대부터라고 알려져 있구요 기원전 6세기경 켈트 족의 아름 다라는 말에 기름을 이루 었 소
누에스트라 세뇨라 성당 (Iglesia de Nuestra Señora de la Merc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