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츠 다 머 플라츠 앞에 잘 도착하셨나요 벨 린 다크 투어의 첫 시작 장소는 바로 이곳입니다 여러분 건물이 너무 높아서 저절로 시선이 위로가 저 하지만 거꾸로 바닥을 한번 봐주세요 포차 마 플라츠 거리의 바닥에는 돌로 표시된 선이 있어요 화면 속 사진을 보고 찾아보세요 되지 않나요 보쌈은 플라 트를 가로지르는이서는 예배를 린 장벽을 따라 그린 선 이용과 거의 이곳에는 베를린 장벽이 있었고 장벽 붕괴 후에 재개발이 되어서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어요 그리고 베를린 장벽이 있던 곳에는 그대로 장병 몇개를 세워 기념을 하고 있습니다 선 위해 있는 베를린장벽 보이시죠 그런데 뭔가 붙어 있죠 가까이서 보시면 많은 사람들이 껌을 붙여 놨어요 중요한 역사 유적에 껌을 붙이는 건 칭찬한 만한 행동은 아니죠 마치 독일을 갈라 놓았던 45년의 역사가 불만스러워
이동하며 듣는 음악 (도보 10분)
브란덴부르크 문 (Brandenburg Gate)
여러분 커다란 문 앞에 잘 도착하셨나요 분위기의 조각상이 정면으로 보이는 곳에서 설명을 들어주세요 여러분이 보이는 이분은 베를린에서 어쩌면 가장 유명한 장소인 브란덴부르크 문입니다 독일에 관련된 뉴스를 보면 항상 등장하는 분위기도에서 한번쯤은 보셨을 거에요 브란덴부르크 문은 분단 시절 동서 베를린의 경기였던 곳으로 분단 독일의 상징이면서 동시에 통일의 상징이기도 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어요 먼저 브란덴부르크 문의 전체적인 모습을 볼까요 문 높이는 약 20미터 가로 폭은 65미터 정도 됩니다 그리고 12개의 도리스식 기둥이 상부를 받치고 있고 다섯개의 통로가 있어요 그런데 보시면 다섯개 통로 중 가운데 통로가 다른 통로에 비해서 좀 넓은 편이죠 일부러 이렇게 만든걸까요 잠시 브란덴부르크 문을 등지고 서 밝혀 우리 앞으로
호텔 아들론 (Hotel Adlon)
호텔의 아들 눈 앞에 잘 도착하셨나요 호텔 아들러는 베를린의 고급 호텔이에요 갑자기 다크 투어 호텔이 나오냐 구요 이 호텔도 세계 1차 대전의 베른 역사를 간직한 곳이고 동선을 따라 지나가면서 있는 건물이라 잠시 얘기 해 드리려구요 먼저 이 호텔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려 드릴게요 호텔 아들러는 베를린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하며 와인 판매로 부과된 로렌츠 알아 들으니 1907년 카이저 빌헬름 2세에게 브란덴부르크 문 옆에 고급호텔을 지을 수 있도록 설득해서 지어졌어요 이후 베를린의 역사는 호텔 아들놈과 뗄 수 없이 연결 됐는데요 아들 론의 이차 세계대전에서 거의 다치지 않고 살아 남았지만 1945년 5월에 안타깝게도 호텔의 전설적인 와인 저장고를 약탈 하려는 러시아 군인들의 불타 버렸어요 최대 1백만명을 수용할 수 있다고 소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