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반갑습니다 미래형과 떠나는 아르투아 빈센트 반 고흐의 발자취를 따라서 가이드를 맡은 최영섭입니다 남부 프랑스 아를 하면 다들 생각나는 그 유명한 화가 한국인도 아닌데 아랫배 오시는 여러분들께서 우리의 먼 친척보다 도그에게 인사를 더 잘한다는 네덜란드 태생 화가 빈센트 반 고흐 네덜란드 어학원 발음으로는 반가워라는 발음보다는 빈센트 반고흐에 가깝다고 합니다만 한국인인 저는 그냥 화가 반고흐라고 발음 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아시겠지만 반 고흐는 스물일곱여덟살의 나이에 화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고 합니다 한국 나이로 거의 서른이 없으므로 보통사람들 기준에 조금 늦게 시작했다 볼 수 있지만 그는 종종 오늘날 서양미술사에서
노란 집 (La Maison Jaune)
론 강 (Le Rhône)
주변을 거닐며
반 고흐 카페 (Le Café Van Gogh)
* 이야기 하나. 반 고흐와 노란 색깔
반고의 노란색이 방구가 사용한 노란색에 대해서는 여러 의견이 있는데요 예를 들어 그 당시에 방공호가 썼던 노란 유화물감은 시간이 지나면 햇빛과 반응 하여 더 노란색으로 색이 바래 졌다고 합니다 하여 원본에 진짜 색은 좋지 근데 나 정확하게 감별 하기 힘들다고 하네요 유화를 다뤄 보신 분들께선 아시겠지만 실제로 유화물감을 잘 못 다 루 면 햇빛을 많이 받을때 노랗게 환 견 하는 경향이 있기도 합니다 한편 의학 전문가 분들의 의견에 따르면 그가 주를 마셨던 앱 센트라는 다소 저렴하고 강한 독주가 있었는데 이를 자주 마시다 보니 안 각 작용처럼 색을 볼 때 노란색이나 파란색을 보통 사람보다 더 진하게 더 민감하게 받아들 이게 되다 보니
* 이야기 둘. 반 고흐와 압생트
방송화면 압생트 이야기를 빼놓을수가 없는데요 오늘날도 압생트가 존재하지만 과거의 압생트의 환각 적인 요소를 빼서 시중에 팔고 있습니다 혹시 피카소가 다녀간 유명한 항구 마을 앙티브의 다시 기회가 있으시다면 프랑스에 유일의 전문 압생트 빠가 존재하니 한번 방문해 보시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원액에 가까운 술도 마실 수 있으십니다 혹시 약주 한잔 하시면서 녹색 여장을 보시게 되면 바로 그 자리에서 그만두 셔야 됩니다 농담이었고요 한편 프랑스 남부에 제가 현재 머물고 있는 마르세유에 가시면 마티스 현지 방문으로는 파스타가라고 불리는 한번 하시게 되면 안 파스타가 셀프 플레이라고 발음해 보세요 주인 분들이 아니 외국인이 어찌 이런 단어를 알고 있지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