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에 늦깎이로 케임브리지대학교로 유학을 떠나 석사와 박사학위를 따느라 6년 간 거주했습니다.
대학교에서 국제정치학을 강의하며 대중과 호흡하고자 2020년 7월 <하룻밤에 읽는 영국사>를 출간했습니다.
30대의 열정을 쏟아부으며 함께 한 애증의 도시 케임브리지와의 인연을 소중하게 간직합니다.
제 삶의 일부가 되었던 영국 생활을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주간 팟캐스팅 '안쌤의유로톡'을 제작하고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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