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경주문화재 해설사 이석종입니다. 이름 끝에 종이부터 예전부터 별명이 에밀레 종이었습니다. 저 에밀레종 선생님은 역사와 문화재가 좋아 공부도 오래 하고 남녀노소 여행객분들에게 경주 문화 유적지의 가치를 알리는 일을 10년 넘게 해왔어요. 문화재는 아는 만큼 보이지요 이 말처럼 여러분들이 경주의 문화재를 더 가까이 느끼고 즐거운 여행을 보내실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그럼 오늘 에밀레종 선생님과 함께 타임머신을 타고 1000년 전 대릉원을 함께 거닐어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