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던에 싫증 난 사람은 인생에 싫증 난 사람이다. 런던 여행을 준비하면서 아마 한 번쯤은 들어보신 말이 아닐까 싶네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싫증날 틈 없는 매력적인 도시 런던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저는 여러분들과 함께 영국 런던의 국립미술관 내셔널 갤러리 입구 코앞까지 함께 할 루시입니다. 현재는 서울로 서울에 살고 있고요. 10년 넘게 산 서울만큼이나 3년 살았던 런던을 사랑하고 여전히 런던 할이를 하며 이 추억에 관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렇게 다시 가이드가 되어서 여러분에게 런던을 소개할 수 있게 되니 굉장히 기쁘네요. 런던은 파리와 함께 유럽 여행을 처음 하는 분들이 가장 많이 선택하는 도시입니다. 어쩌면 처음일지 모를 여러분들의 유럽여행 제가 모쪼록 첫 단추를 잘 끼워야 될텐데 말이죠.
별다방 바리스타러 그리고 투어 가이드로 지내면서 제가 발견한 이 도시의 매력을 쉽고 알차게 그리고 재미있게 여러분들에게 들려드리겠습니다.

내셔널 갤러리와 짝꿍이 되기까지

그의 동상이 바라보고 있는 쪽은 어디인가?

신사분들, 각자 자기 소개 좀 부탁드립니다!

이 구역에서 가장 안 어울리는 동상을 찾으시오.

뭘 좋아할지 몰라서 다 준비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