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문을 통과 하여 500여 년 전에 과학으로 이동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눈에 가장 먼저 가까이 보이는 건 가로질러 나이는 물길과 그 불길을 지나 갈 수 있는 돌다리 내용 궁금해요 왜 물기를 내고 다리를 놓았을까요 그 옆에 있는 비석 근처로 가서 들어보세요 이 불길은 왕이 사는 궁궐을 명당으로 완성시켜 주는 명당 수 금 찬입니다 이렇게 궁궐의 물길이 나 있는 이유는 바로 덕수궁을 좋은 땅 명당으로 완성하기 위해서요 일부로 물을 끌어 와 물기를 만들어서 흐르게 한 겁니다 바람과 물을 이용해 좋은 기운을 가진 땅을 찾는 이론 풍수지리 설이라고 해요 뒤로는 산이 둘러싸고 남쪽으로는 물이 흐르는 배산임수의 명당으로 완성시켜 준 거죠 그래서 궁궐 앞 부분에 만든 답니다 그리고
(4)지도 안내문 앞
(5)중화문 (中和門)
중화 면은 덕수궁의 중심 전가 중화 전에 전문입니다 먼저 중화 전을 등지고 반대편을 볼까요 담장으로 가로 막혀 있죠 원래 이 방향으로 덕수궁의 정문인 인화 문이 있었습니다 이후 정문이 바뀌고 시간이 지나 문이 있던 자리는 담장으로 변했습니다 궁궐은 커다란 문 세게를 지나야 정전을 맞을 수 있는데 지금은 두번째 문 인조 원문 마족 없어져서 궁궐의 격이 조금 떨어졌습니다 다시 뒤를 돌아 중화문 읽을까요 1902년의 황제의 나라 황제의 궁궐에 맞춰 덕수궁은 위엄 있는 모습을 갖추었는데 2년 뒤 1904년의 덕수궁에 큰 불이 나서 돌로 만든 석조전을 제외한 대부분의 건물이 소실되었습니다 이후 2년 뒤의 대부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