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패션 디자이너입니다.
영국에서 런던컬리지오브 패션을 졸업하고, 유명 패션 디자이너 아뜰리에에서 일하면서, 직업 특성상 다양한 부티크와 촬영 장소를 다녔습니다.
그래서 남들보다 좀 더 재밌고 독특한 런던 생활을 했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해외 출장과 런던 생활로 각 지역의 감성과 문화를 패션 디자이너의 시각으로 풀어가며 소개해드립니다.
해외 인터넷이 약할 수 있어 미리 다운로드를 권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