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을 책임지는 안내견 규리입니다.
외향적인 성격 하나만 믿고 홀로 떠난 96일간의 유럽 여행
아름다운 유럽 도시들을 얘기하며 함께 걸을 수 있는 사람이 없어 외로웠을 때 만난 투어라이브
사학생도로서, 역사적 지식을 바탕으로 제가 사랑한 도시들을 함께 걸으며 재미있게 안내해드리고 싶어요.
빠르지도, 벅차지도 않게 여러분의 속도에 맞게 옆에서 함께 걸어주는 안내견이 되고 싶어요.
자 그럼, 여러분의 여행 안내견과 함께 걸으러 가보실까요?
인스타그램 아이디: guidedog_kyulee
해외 인터넷이 약할 수 있어 미리 다운로드를 권장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