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노팅힐’]
노팅힐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선율이죠? 기자들 틈에서 서로를 바라보며 활짝 웃던 휴 그랜트와 줄리아 로버츠의 장면, 다들 기억하시나요? 아마 이 투어를 찾아오신 많은 분들이 영화 노팅힐, 한 번쯤 아니면 그 이상 보셨을 것 같아요. 미디어 전공자이자 로맨스 러버인 저 역시 이 영화에 흠뻑 빠져 노팅힐을 동경하곤 했습니다.
[노팅힐]
하지만 노팅힐은 단순히 한 편의 영화로 기억되기엔 너무나도 매력적인 곳이에요. 걷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형형색색의 골목, 활기 넘치는 거리의 마켓들, 그리고 곳곳에 숨어 있는 영국의 역사와 예술, 음식까지. 숨겨진 노팅힐에 관한 이야기부터 영화 속에서 스쳐 지나간 풍경들이 여러분 앞에 펼쳐질 거예요.
그리고 이 투어에서는, 제가 찾아낸 숨은 포토 스팟들과 중간에 쉬어가실 공간도 함께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여유로운 일정으로 기억에 오래 남을 여행을 즐기실 수 있으니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그럼, 스크린 밖으로 나와 저와 함께 노팅힐 걸을 준비 되셨나요?




유럽 최대 거리 축제가 노팅힐에서?

포토벨로 로드 마켓의 시작점과 가는 길 사진 스팟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