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1. 모로코 국기)
*띵동
안녕하세요~
낭만을 찾아 돌아다니는 낭만무새, 낭만가입니다.
제가 스페인에서 지낼 때, 사람들이 모로코는 꼭~! 가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갑자기 모로코행 비행기를 타게 됐어요.
무계획으로 모로코에 도착을 했고, 계획이 없던 저는 무작정 현지인 동생에게 연락을 했어요.
사실 한 번도 만나본 적 없는 사이였습니다.
그리고 당장 다음 날, 동생의 고향인 라바트로 향하게 됩니다.
당일치기 여행자인 저를 위해! 외국인인 저를 위한! 찐 현지인 동생이 소개해 준 라바트의 명소와 식당을 그대~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물론 여행자의 입장에서 본, 가보면 좋을 곳들도 추가했으니, 끝까지 따라와 주세요!
그리고 트랙이 넘어갈 때는 가이드 중간중간 띵동 소리로 알려드릴 거고요,
필요한 링크들은 스크립트 하단에 모두 올려두겠습니다.
그럼, 지식과 낭만 모두 잡는 투어를 시작해 볼까요?
님아 라마단 때는 그 곳을 가지마오


모로코가 처음인 당신, 라바트에 가세요.

여행하기 최적의 시기

타진 / 쿠스쿠스 / 하리라 / 모로코 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