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설렘은 배로, 걱정은 반으로"
저의 이런 바램이 더 많은 사람에게 닿길 바라는 마음으로 여행블로그를 운영하는 강승연 가이드입니다 :)
전 23년도 독일에서 교환학생으로 지냈고, 12개국 36도시를 다녀왔답니다.
그중 주황빛 가득한 따뜻하고 고즈넉한 동유럽의 분위기, 저렴하면서도 낭만은 최대치였던 세 나라의 매력은 잊을 수가 없습니다.
동유럽 방방곡곡을 다니면서 제가 모은 정보들 탈탈 털어서 준비했습니다!
해외 인터넷이 약할 수 있어 미리 다운로드를 권장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