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에서 교환학생으로 지내면서 어학당에서 단체로 전학을 간다고 나 반에서 선생님과 친구들과 함께 떠나기도 하는데요 보통 견학이나 소풍의 러시아어로는 엑스크로스하라고 한답니다 제가 블라디보스톡에서 살면서 재밌었던 엑스크로스의 얘기를 한번 해 볼게요 첫번째는 블라디보스톡을 잠시 벗어나 근교를 방문했던 경험들인데요 앞으로 소개드릴 아쿠아리움 루스키 섬에 있는 전자들의 구경하는 시간도 있었어요 이렇게 비교적 가까운 루스키 섬 방문이 왜 두번째로 블라디보스톡 동물원의 방문했었는데요 첫번째 사진을 참고해 주세요 이곳은 많은 동물원이라 하지만 정확히는 다친 야생 동물들을 치료하고 보호하는 목적도 가진 보호소 느낌이었어요 동물원이나 되는 중국 친구들은 다소 실망한 기색이 없던 게 생각이 나네요 확실히 스케일 차이가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