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챠오~ 안녕하세요! 저는 이탈리아, 캐나다, 미국 동남아 등 n개국을 여행하고 여행 꿀팁을 블로그에 공유하며 활동하고 있는 케이티입니다.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닌 현지의 숨은 이야기와 장소 추천을 통해 진정한 현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또한 저의 밝은 목소리와 센스 있는 스팟 선정으로 여러분의 여행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 드릴 거예요. 들으면 들을 수록 즐겁고 빠져드는 투어, 마음만은 여러분과 함께 여행하고 있는 가이드 케이티입니다.
소렌토는 눈부신 지중해의 푸른 바다와 그림 같은 해안선이 펼쳐진 이탈리아 남부 소도시인데요. 그 자체로 하나의 예술 작품과도 같습니다. 푸른 바다와 황금빛 해변, 절벽 위 자리잡은 그림 같은 마을은 한번 보면 절대 잊지 못할 것입니다. 지중해의 낙원 소렌토는 눈부신 자연경관과 역사 그리고 미식까지 훌륭한 곳이랍니다.
특히 피자와 파스타에 지친 분들이라면 천국과도 같은 곳이에요. 신선한 해물과 현지에서 재배된 올리브오일, 레몬을 이용한 다양한 요리들이 있습니다. 특히 소렌토에서만 마실 수 있는 리몬첼로는 상쾌한 맛과 향으로 여러분의 입맛을 사로잡아 줄 것이랍니다.
무엇보다 아말피 해안과 카프리섬으로 향하는 관문으로 소렌토를 거점으로 해서, 이탈리아 남부투어를 다닌다면 이탈리아의 지중해를 마음껏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저의 오디오투어는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소렌토의 명소 뿐만 아니라 숨겨진 장소, 포토존까지 모두 안내 드립니다. 또한 관광지 맛집이 아닌 찐 맛집을 소개 시켜 드리면서 여행의 질을 높여 드릴 거예요.
소렌토의 지중해 해수욕장부터 해서 몰라서 못 가본 곳, 시간대별로 꼭 지나가야 할 명소들 모두 알려드리겠습니다!
투어의 매력 포인트 3가지를 소개 시켜 드릴게요.
첫 번째. 현지인만 알고 있는 포토스팟 뿐만 아니라 노을명소, 버스킹명소, 불꽃놀이 명소 등 소렌토의 핫한 장소들을 모두 알려드려요
두 번째. 여행의 꽃은 맛집! 관광지맛집이 아닌 정말 현지 맛집과 구글평점 4점 후반대의 맛집들을 모두 알려드려요
세 번째. 소렌토의 풍부한 역사와 문화는 물론 한국인 없는 숨겨진 스팟까지 모두 공개합니다.
먼저 화면 속 첨부된 소렌토의 사진들을 한번 보실까요?
푸른 바다가 너무 예쁘죠~
소렌토는 이탈리아 남부 소도시로 죽기 전에 꼭 방문해봐야 하는 보석같은 곳입니다. 가만보자. 소렌토.. 어디서 많이 들어봤죠? 우리나라 기아 자동차의 종류 소렌토! 그 소렌토가 우리가 있는 바로 여기. 소렌토의 지명에서 따왔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엔 돌아와요 부산항이라는 노래가 있다면 이탈리아에는 ‘돌아와요 소렌토로’라는 노래까지 있을 정도로 아름다운 곳입니다. 소렌토 바로 아래에는 영국 찰스 황태자와 다이애나비의 신혼여행지로 유명한 카프리 섬도 가까이 있어서 페리타고 가볼 수도 있습니다.
간단한 주의사항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이 투어에는 너무 멋진 유료 해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수영을 즐기고 싶다면 수영복을 가져 오는 것을 강력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소렌토는 로마와는 다르게 휴양도시로 비교적 치안이 좋은 편입니다. 그래서 소지품에 대해 다른 도시에 비해 덜 경계해도 되지만, 항상 조심하세요!
소렌토에 들어오는 방법은 크게 세가지로 시타버스, 페리, 사철이 있습니다. 로마에서 오는 가장 쉬운 방법은 사철로, 투어는 사철역에서 부터 시작된답니다.
저는 여행은 단순히 새로운 곳을 보는 것이 아니라, 그 곳이 주는 특별한 감동을 마음에 담는 여정이라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저와 함께 소렌토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며, 잊지 못할 여행을 떠나보겠습니다.

먼저 소렌토는 다른 도시들과 비교했을 때 치안이 잘 되어 있고 깔끔해서 폼페이, 카프리, 아말피 해안 등을 다닐 때 거점으로 삼으면 좋은 곳입니다.
이번 소렌토 투어는 절벽 위 투어와 아래 투어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화면 속 사진을 함께 보실까요? 소렌토를 여행할 여행자라면, 이 사진 익숙하실 텐데요! 네 맞습니다. 소렌토의 유명한 절벽인데요. 이 절벽을 기준으로, 절벽 아래엔 페리 항구와 해변, 해변가 식당이 있고, 절벽 위에는 소렌토 하면 가장 유명한 레몬! 그 레몬을 100%즐길 수 있는 레몬 농장과 소렌토의 기념품을 잔뜩 살 수 있는 유명한 거리가 있답니다.
자, 여러분 먼저 소렌토 여행에서 주의할 점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소렌토는 생각보다 그늘이 없기 때문에 양산이 있으면 가장 좋고, 수영복이 있으면 꼭 챙겨주세요. 오디오 투어의 장점이 내가 놀고 싶은 곳에서 자유롭게 놀 수 있는 거잖아요?
미리 예시를 하나 들어볼게요.
화면을 한번 봐주시겠어요? 여기는 한국인에겐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히든 스팟인데요~
이런 푸른 바다에 이런 파라솔이라니. 너무 예쁘지 않나요? 특히나 지중해바다라 그렇게 차갑지 않고 깊이도 적당해서 정말 놀기 좋은 곳입니다.
특히 수영하기 위해서 소렌토에서 숙소 잡고 아말피나 포지타노에서 놀다가 페리, 버스 시간 신경쓰면서 오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장소를 알면 전혀 그럴 필요가 없어요. 소렌토 시내랑 가깝지, 바로 옆에 식당도 있어서 수영하고 식사도 해결하고 샤워까지 말끔하게 할 수 있지.. 진짜 안 갈 이유가 없습니다.
저와 함께 하는 워킹 투어에서는 이런 히든 스팟에 관한 설명들, 어떻게 하면 우리가 더 잘 놀 수 있을지에 대해 다 알려드릴 것입니다.
물론 여기 해변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워킹 투어 코스안에 있으니까 꼭 놓치지 마세요!
소렌토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 소렌토의 선셋 명소, 소렌토에서 사진이 제일 예쁘게 나오는 곳 등 소렌토를 의미 있고 가장 예쁜 곳들만 갈 예정입니다. 잘 따라와주세요!

우리는 대부분 소렌토에 갈 때 사철역을 통해 올텐데요. 간단하게 소렌토에 가는 방법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이탈리아의 기차인 사철을 탈 때입니다. 이탈리아 기차는 우리나라랑 다르게 좀 힙하게 생겼습니다. 화면 속 사진이 이탈리아 기차인 사철입니다.
소렌토가 로마 남부도시다 보니 로마에서 오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아쉽게도 로마에서 바로 소렌토로 갈 수 있는 직항이 없습니다.
그래서 로마에서 나폴리 중앙역으로 약 1시간정도 타고 갔다가, 나폴리 가리발디 사철역에서 갈아타야 됩니다 나폴리에서 1시간 정도면 소렌토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첫차도 아침 6시 정도부터 있고, 막차도 약 10시 정도 까지로 20-30분 간격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나폴리에서 소렌토 오기에 참 좋은데요.
사철을 타는 방법은 소렌토 사찰역에서 탑승전에 승차권을 통과시키고, 내릴 때는 그냥 나오면 됩니다.
소렌토 사철에서 내리는 곳은 역의 2층이고, 매표소는 개찰구를 나가면 오른쪽에 있습니다. 소렌토 사철역에서는 사철 티켓만 살 수 있습니다. 나폴리-로마와 같은 장거리 기차표는 홈페이지나 어플을 통해서만 구매할 수 있답니다!
포시타노, 아말피에서 온다면 사찰역 바로 앞에 있는 시타 버스 정류장에서 내립니다. 포시타노에서 소렌토 까지는 약 1시간 정도가 걸리고, 아말피에서는 포시타노를 거처셔 오는 동선으로, 약 2시간 정도가 걸립니다. 여기에서 꿀팁은 시타 버스 승차권은 사철역 1층에 있는 신문 판매소를 통해서 미리 구매하는게 좋습니다. 왜냐하면 간혹 버스정류장에서는 요금을 올려 받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시타 버스는 시즌마다 운행 시간이 바뀌기 때문에 꼭 버스 시간표를 미리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사철역 앞에는 관광 안내소도 있어 필요하다면 사철, 시타버스, 페리 운항 시간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여행사 부스랑 헷갈릴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사진을 꼭 확인하고 가주시길 바랍니다.
꼭 파란색 느낌표 인포메이션을 확인하고 들어가주세요! 기차 객실 모양의 부스랍니다.
소렌토에 페리를 타고 도착했다면 파트2에 있는 항구부터 들어주시는 게 좋습니다. 물론 항구에서 사철역까지 오가는 미니 버스를 타면 약 10분정도 만에 오갈 수 있답니다. 소렌토는 항구와 해변을 제외한 거의 모든 시설이 절벽 위에 있어요. 그래서 만약에 짐이 있다면 버스를 타고 사철역으로 가서 짐을 맡기고 오는 게 좋고, 짐이 없다면 파트2부터 듣고 위로 올라갈 때는 엘리베이터 모양의 리프트를 타고 가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먼저, 소렌토에 당일치기로 오신 분들을 위한 안내! 우리 여행하는데 커다란 캐리어짐을 가지고 다닐 수는 없죠~ 여기서 꿀팁입니다. 소렌토 역 앞 지하 주차장에 짐을 맡길 수 있단 사실!
정식으로 운영하는 보관소는 아니지만, 당일치기 여행자들에겐 아주 유용할 수 있습니다. 운영시간은 시즌에 따라 유동적이니 꼭 확인하고 가세요! 성수기인 여름에는 오전 7시부터 약 23시까지 길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위치는 사철역 계단을 내려와서 직진하면 오른쪽에 지하 주차장으로 들어가는 입구가 있습니다. 그곳이 주차장 간이 짐 보관소랍니다.
다음으로, 시내 워킹 투어에서 중요한 화장실은 안내해드리겠습니다. 화장실은 우리가 들리는 카페, 음식점에 갈 때 가는 게 제일 깔끔하고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 외 공중화장실은 사철역과 타소 광장에 있어요.
화면을 한번 봐주시겠어요?
첨부사진과 같이 사철역 화장실은 사철역 건물을 바라보고 1층 왼쪽 구석에 있습니다. 당연히 무료는 아니구요. 이용료가 조금 있으니 참고 부탁드릴게요~

우리나라랑 다르게 유럽은 소매치기가 정말 흔한 나라이죠. 특히 여행자가 많은 로마나 피렌체, 베네치아는 항상 긴장의 끈을 놓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소렌토는 이야기가 조금 다릅니다. 물론 휴대폰, 지갑을 항상 조심해야 하지만 소렌토에서는 다른 대도시들과 같이 집시와 소매치기에 신경을 곤두세우진 않아도 됩니다. 특히 물놀이를 할 때 소지품 걱정을 많이 하시는데요. 중요한 카드와 현금은 방수팩에 넣고 옷이나 선글라스와 같은 큰 소지품은 자리에 두어도 비교적 괜찮아요. 유료 비치인 만큼 각 섹터별로 가드들이 보고 있어서 조금은 더 안심하고 놀 수 있답니다.
하지만 타소 광장과 산 체사레오 거리에는 사람들이 정말 많으니 가방은 항상 시야에 들어올 수 있도록 하시고 휴대폰은 스트랩을 걸어 몸과 연결해주시길 바랍니다. 가방이 앞에 있으면 내 것, 옆에 있으면 공동의 것, 뒤에 있으면 남의 것이란 말이 있습니다. 기분 좋은 여행은 마무리까지 좋아야 하니까 소지품 꼭 한 번씩 신경 써 주세요.

소렌토는 정말 맛집들이 많은데요, 이 맛집을 다니기 전에 이탈리아에 있는 식당의 종류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고 가겠습니다.
먼저 리스토란테, 우리에겐 레스토랑이랑 발음이 비슷한데요. 이곳은 고급 음식점이에요.
화면을 한번 보시겠어요? 이런 느낌이 리스토란테랍니다. 딱 봐도 고급스럽죠? 주로 풀 코스메뉴가 기본이고 가격이 비싸고 드레스코드까지 있는 곳도 있습니다. 피자나 파스타만 주문하거나 하나의 음식을 시켜서 여러 명이 나눠먹는 것은 실례일 수도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우리가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트리토리아입니다.
화면과 같은 곳이 트리토리아랍니다. 이탈리아 가정식을 제공하고 격식과 가격을 갖춘 곳도 있지만 일반적인 식당입니다.
그리고 이탈리아에 있는 우리에게 이제는 익숙한 그곳. 피체리아입니다.
화면을 한번 봐주시겠어요?
화면에서 보고 있는 것 처럼 피체리아는 말그대로 피자 전문점으로 저렴하고 대중적인 외식 장소입니다. 전문 피제리아에서는 피자를 1인당 1판 단위로 판매하는 곳도 있지만, 아침부터 저녁까지 장사를 하는 곳은 피자를 잘라서 조각당 또는 무게당으로 판매하는 곳도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도우의 두께가 얇아서 한판을 한끼 식사로 먹을 수 있답니다
다음으론 바 입니다.
바는 우리나라에서는 술을 마시는 곳인데, 이탈리아에서는 카페의 의미가 더 큽니다. 현지인이 가장 즐겨찾는 곳 이기도 한데요요. 출근길에 서서 에스프레소 한잔과 간단히 빵 하나로 아침을 시작하는 이탈리아를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서서 먹는다면 자릿세가 없는데 테이블을 이용하면 자릿세를 내야 하고 야외 테이블은 돈을 더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음으론, 젤라테리아입니다. 이름만 봐도 어떤 것을 파는 곳인지 딱 감이 오시죠?
젤라테리아는 젤라또 전문점을 뜻하고 있습니다. 이탈리아는 젤라또 천국 아니겠어요?
사진에서 보는 것 처럼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수제 젤라또를 이탈리아에서는 어디에서나 찾아볼 수 있어요. 우리나라에선 먹기 힘든 특이한 맛들을 꼭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특시 젤라또 ‘리조’ 우리나라 말로는 쌀맛인데, 이 맛은 구현해내기가 어려워서 정말 잘하는 곳에서만 맛볼 수 있다니까 보신다면 꼭 도전해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이탈리아식 팁 문화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식당마다 다르지만 자릿세 대신에 식전빵에 대한 값을 청구하는 곳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1인당 2-5유로 정도입니다. 고급 식당인 경우에는 음식값의 10-15%정도 별도로 내야 하는 곳도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N개국 여행가 여행크리에이터 케이티
캐나다, 미국, 몽골,동남아,이탈리아 등 N개국을 여행하고 여행 꿀팁을 블로그에 공유하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닌 현지의 숨은 이야기와 장소 추천을 통해 진정한 현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해드리겠습니다.
또한 밝은 목소리와 센스있는 스팟 선정으로 여러분의 여행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드릴게요
들으면 들을수록 즐겁고 빠져드는 투어, 마음만은 여러분과 함께 여행하고 있는 가이드 '케이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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