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과 맥주를 사랑하는 여행 크리에이터 또이빈
안녕하세요! 시작은 여행자였으나 끝은 현지화되어버린 체코여행, 그 낭만을 기록하는 여행 크리에이터 또이빈입니다!
체코, 특히 프라하에 여러 번 방문하면서 왜 프라하는 항상 낭만적일까? 생각해봤어요.
해가 뜨면 가장 활기찬 도시, 일몰에는 가장 낭만적인 도시, 언제나 웃고 있는
나와 같은 여행자들, 전 세계 맥주 소비량 1위 답게 맛있는 프라하 맥주 등 여러 이유가 있지만
프라하를 도보로 걷는 어디나 여행지가 될 만큼 눈이 시릴 만큼 아름다운 풍경이 가장 큰 이유였답니다.
오늘은 프라하의 풍경 속을 걸어보면서 각 여행지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해가 뜨는 프라하부터 해질녘의 프라하, 어느새 주홍 지붕이 땅거미로 물들 때까지
저와 함께 걸어보아요 : )
해외 인터넷이 약할 수 있어 미리 다운로드를 권장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