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통번역가로 역사와 예술품에 오랫동안 사랑에 빠져지내다 런던에 정착한지 5년차입니다.
매일 나가도 결코 지루하지 않은 도시, 런던에서 생활하면서 그동안 꾸준하게 SNS을 통해
많은 분들과 소통하며 제가 사는 곳을 알려드리는 즐거움과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흥미진진한 역사와 예술이 살아 숨쉬는 런던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드릴게요.
현지인만 아는 포토존과 맛집정보들! 런던여행은 여러분들과 소통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해외 인터넷이 약할 수 있어 미리 다운로드를 권장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