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출발은 네덜란드 왕궁이 자리한 담 광장입니다 영어로는 담 스퀘어라고 하고 여기서 다음은 우리가 알고 있는 물을 막는 댐을 얘기합니다 암스테르담은 그래서 암 스텔 강을 댐으로 막아 만든 도시란데서 유래되었습니다 담 광장은 암스테르담의 주요 랜드마크가 되는 곳입니다 주말에는 많은 행사들이 열리고 거리 예술가들의 모습도 볼 수 있죠 광장 주변으로는 기념품 정보 카페 식당들이 빼 곡 하게 들어서 있고 광장 한쪽에는 네덜란드 왕궁과 마담투소 밀랍 인형 관이 있습니다 1648년에 건축된 왕궁은 건축가 작고 방탄 팬의 작품으로 본래는 시청사로 사용되어다가 이후 나폴레옹의 지배를 받던 시기에 완공이 되었고 현재는 영빈관 및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지금도
2차 세계대전 위령비 (National Monument)
콘도메리 (Condomerie)
담 광장과 2차 세계대전 위령탑을 지나 왼쪽 골목으로 접어들어 조금만 더 가면 여러분은 세계최초 콘돔 스페셜티 샵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어 이름은 콘돔 에리입니다 매장 안에서 사진 촬영은 금지지만 밖에서는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그러니 우산 신기한 광경부터 웃음 짓고 들어 가시죠 콘도 메리는 1987년 4월 네덜란드의 두 동업자가 생각을 실행으로 옮겨 탄생한 샵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손쉽게 찾아 오길 바라며 암스테르담의 오픈을 하기로 했고 남녀가 함께 자유롭게 들어 오길 바라며 밝고 즐거운 컨셉으로 인테리어를 구성했습니다 콘돔 애리는 성을 그저 가볍게 표현 한것만은 아닙니다 그들의 철학은 후천성 면역 결핍증을 예방 하고자 하는것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 질병은 사람을 가리지 않고
이동하며 듣는 이야기 (도보 1분)
홍등가 골목 1st Layer
골목의 끝엔 벌써부터 홍 둥이 보이기 시작할 겁니다 더불어 유유히 흐르는 조부 님 나와 수많은 관광객들의 모습을 보일 수 있고요 홍 둥이 걸린 작은 유리 방 안에는 마네킹과 같은 여성 분들이 비키니 차림으로 관광객들을 향해 들어 오라고 손짓합니다 처음엔 눈 마주치기가 어려 우 실 수 있으나 우려의 시선이 수줍은 것일 뿐 그 분들은 괜찮으니 자연스럽게 받아 보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제가 홍등가 골목 퍼스트 레이어라고 말씀드린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다 암스테르담은 부채꼴 모양으로 165개 운하와 달 이들이 얽히고 설 켜 미로와 같은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홍등가는 그 중 2개 운하를 끼고 새 지역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해서 첫번째 두번째 세번째 레이어로 나뉘어 있죠 이런 부분은 어느 여행 책자에도 나와 있지 않습니다
3.5
후기 (2개)
크리에이터
네덜란드 여행작가스테르담
네덜란드에서 주재원으로 4년을 가족과 함께 살았습니다.
네덜란드는 여행갈만한 곳이냐고 누군가 물으면, 여행을 넘어 살고 싶은 나라가 될거라고 대답해줍니다.
그리고 그 매력을 사람들이 잘 몰라주는 것 같아 진짜 네덜란드 이야기'도 썼습니다.
네덜란드는 물론, 유럽의 곳곳을 다니며 보고 느꼈던 것들을 하나하나 풀어 놓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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