쾰른에 오자마자 보이는 눈앞에 우뚝 솟아있는 쾰른 대성당. 이 성당의 숨겨진 이야기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목차
17 트랙55분
1. 인사말
주의사항, 관람 팁 등
2. 쾰른 대성당 외관 (Kölner Dom)
3. 쾰른 대성당 입구
차 이젠 앱으로 들어가 볼까요 들어가기전 청문회 찾으셨나요 두개의 첨탑이 있는 서쪽 현관에 정문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정문이 조금 먼 채 섭 알아볼게요 현관이 세계 무역 이루어져 있는 거 보일 거예요 저희 가 들어가는 가운데 문은 마리아의 문이라 불리며 아기 예수를 안고 있는 성모마리아를 중심으로 양쪽으로 12 사도의 석상들은 대칭 적으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중앙 포탈 마리아 문에 오른쪽으로는 성베드로 문이라 불리며 쾰른 대성당에 12개의 그들중에 유일하게 중세 시대 때부터 남겨 좋은 부분으로 그 당시에는 정문으로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1370년에서 80년 사이에 문이의 조각들이 완성되었으며 그 아래 나란히 서 있는 베드로부터 바울과 요한의 조각상들은 많이 망가져서 1000
4. 서쪽 창 (밀데의 창) & 북쪽 스테인드글라스들 (Mildefenster)
성당을 가득 채운 스테인드글라스
5. 클라라 제대 (Klaren-Altar)
6. 치장한 마돈나 & 리히터 창 (Schmuckmadonna & Richterfenster)
클레어 제대를 뒤로 하시고 앞으로 조금만 걸어가시면 기도를 할 수 있는 건강과 굉장히 화려하게 악세사리를 걸친 성모상이 보이실 거에요 치장 한 마돈나라고도 불리는 이 작품은 은총의 성모상입니다 은총 입은 신자들이 직접 보석으로 장식을 하였습니다 당시에는 성모상의 금은 보석을 장식하는것이 하나의 관습이 없기때문에 91년 이전에는 아주 많은 보석들로 뒤덮여 있는 상태였습니다 1991년의 성모상의 겉 가운을 교체하고 보석들을 재배 열 하였구요 그 후로 현재는 금은 보석들을 전부 다 걸친 상태가 아니고 정돈 하여서 앞쪽에 보석 악세사리를 따로 전시해 두었습니다 소원을 비는 사람이 가장 많은 재단으로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