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po de' Fiori
나보나 광장 근처에 있는 작은 광장인데요. 아침 저녁 둘 다 가기 좋습니다. 먼저 아침 7시부터 오후 2시까지는 재래시장을 여는데요. 직접 짠 올리브유, 발사믹 식초 등을 구입 할 수 있어요. 기성품이 아니라 수제로요! 한국으로 따지면 직접 짠 참기름이겠죠? 저녁에는 분위기가 너무 좋은 곳으로 바뀝니다. 야외 테라스에서 와인 한 잔 하기에 너무 좋습니다.
작지만 소소하게 구경할 것들이 있어요- 굳이 시간을 내서 갈 필요는 없고, 마트나 잇탈리를 가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