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세기에 지어진 건물로, 원래는 시청사와 감옥으로 사용되었던 곳
🔸1865년부터 국립 미술관으로 사용되며, 르네상스 시대의 조각 작품을 주로 전시
🔸건물 자체가 중세 피렌체의 건축양식을 보여주는 귀중한 유산
주요 볼거리
🔎도나텔로의 청동 '다비드상'
🔎미켈란젤로의 '바쿠스' 조각
🔎베로키오의 '다비드상'
이용 꿀팁
🎨 2층의 '무기의 방'에서 중세 무기와 갑옷 컬렉션 감상하기
🏛️ 건물의 아름다운 중정에서 잠시 휴식 취하기
🎟️ 피렌체 박물관 카드로 입장 가능
❌휴무일 : 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