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Madeleine - Église de la Madeleine
오페라 가르니에와 무척 가까운 곳에 위치해있어요. 시내 한복판에 이런 곳이? 하는 마음이 들 정도로 신전이 생각나는 건물에 내부에 들어가면 어느 성당처럼 성스럽고 고요합니다. 무료이고, 방명록 같은 것이 있어, 저만의 소망을 적고 왔어요. 마음이 편안해지기도 하고, 방명록에 소망을 적어서일까, 무언가 묵직한 울림이 있었어요. 지나가는 길에 잠깐 들러 묵상하시고, 기도하고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