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세기 강력한 권력을 누리던 샹파뉴 백작 가문의 영토에 속해 있던 중세 시대의 요새 도시
🔸무역 시장의 설립과 모직 산업의 초기 발달 과정을 볼 수 있는 마을
🔸십자군이 동방에서 가져온 붉은 장미를 재배하여 ‘장미의 도시’로도 유명
🔸초기의 중세 도시 구조를 간직하고 있는 유일한 곳
주요볼거리
🔎샤텔광장(Place du Châtel): 프로뱅 구시가지의 중심 광장
🔎프로뱅 성벽(Remparts de Provins)
🔎프로뱅 땅굴(Les Souterrains de Provins): 중세시대에는 양모 청소 및 탈지에 쓰였으며 그 후 피난처, 종교 모임 장소 등으로 사용
즐길거리
🔎꼬마열차: 관광안내소(Tourist Office of Provins) 앞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