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모네가 1883년 부터 43년 동안 거주하고 이곳에서 생을 마감
🔸7명의 정원사와 함께 직접 정원 관리
🔸수련을 작업했던 아틀리에는 현재 기념품 샵으로 운영
주요볼거리
🔎생가: 아틀리에, 가족들과 생활하던 방, 부엌등이 재현
🔎일본 판화: 모네가 수집한 18-19세기일본 판화 250여점
🔎꽃의 정원
🔎물의 정원: 대표작 <수련>의 배경이 된 곳으로 인근 강물을 끌어들여 조성
이용 꿀팁
🎫티켓: 온라인예매 추천
👛무료입장: 어린이(7세 미만)
💰할인: 학생(7-17세)
❌휴관일: 겨울(11월-3월), 정확한 오픈일은 매년 변동
☠️주의: 피크닉 및 스케치 금지
🚂교통: 베르농 지베르니 역에서 하차 후 꼬마 열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