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bidabo
✅운영시간이 유동적이여서 방문 전 홈페이지 필수 확인
멀어서 갈까말까 고민하다가 간건데 후회는 안합니다! 저는 오히려 벙커보다 더 예뻤어요. 근데 티비다보에 노을을 보러 오시다보니 다들 야경 보고서 바로 미니버스타고 내려가시는데 이 미니버스가 작고, 배차간격이 엄청 자주 있지는 않아서 내려가는데 엄청 오래 기다렸어요. 거의 1시간 기다려서 겨우 버스 타고 내려갔답니다,,,ㅜ 다들 노을을 조금 봤다~ 싶으면 버스 줄 미리 서는 걸 추천드려요. 그리고 아주 추우니 옷 따뜻하게 껴입고 가세요:)
4월 기준 일몰 전에도 바람 많이 불고 되게 쌀쌀했었고, 막차 때문에 야경까진 못 보고 내려왔어요! 뷰는 정말 좋고 성당은 8시 되니까 다 내려가라고 하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