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은 따로 비치되어있지 않으니 따로 챙겨주세요.
바티칸 우체국을 들러보며 이어폰으로 들어보세요.
최고의 가성비 기념품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특히 마감시간 되면 사람들이 몰려서 힘들 수 있으니까 미리미리 하세요.
진짜 올까? 생각하면서 한국으로 보냈던 편지가 진짜 집으로 왔었습니다 ㅎ 그리고 여기 풀이 신기하니 꼭 써보세요
이런데가 있는줄도 몰랐내요. 어차피 알았어도 바티칸 4시간 빡세게 돌아다니니까 다리 후달거려서 엽서는 못썼을듯ㅋㅋㅋ 아깝다